네이버가 미투데이, 윙버스 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인수한 이후 드디어 모바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살려 나간다고 합니다.

4월말에는 지도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

5월말에는 중국어사전, 오픈캐스트, 웹툰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향후 서비스와 단말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PW(Personal Web Environment) 분야에서는 캘린더(주소록, 일정관리), N드라이브, 중국어사전, 오프캐스트, 검색, 메일, 가계부

  •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 분야는 미투데이, 카페, 블로그,


  • 인포테인먼트(Info+Entertainment) 분야는 웹툰, 뉴스


  • 위치 기반 서비스는 위성(항공사진)사진, 윙버스의 서울 맛집



모바일에서 중요한 서비스로는 캘린더, 검색, SNS(미투데이), 지도를 생각할 수 있는데, 관심이 가는 부분은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를 인수한 이후 위치기반 서비스를 위 서비스와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관심이 갑니다.
Posted by actionshin
한겨레신문 박정현 기자님의 기사에 실린 내용입니다.

최근 사이월드의 후예들이라며 서비스의 등증을 2007년으로 정리했네요.

다음은 진화과정

1995년: 피시통신 기반 채팅 위주의 커뮤니티
1999년: 싸이월드, 아이러브스쿨 등 등장
2003년: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 인수
2004년: 플랜훗, 비즈맥 등 등장. 현재 서비스 종료
2007년: 피플투, 엔플러그, 링크나우 등 등장

관련기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44829.html

Posted by action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