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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에 "IE만 호강' 한국서 몸살난 웹브라우저들 이란 기사가 떳다.
뭐 당연히 다른 나라에 서비스하려면 그 나라 문화에 맞게 서비스나 콘텐츠를 지역화 해야 한다고 느낄수도 있다지만,
파폭이나 크롬이 가볍고 잘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웹표준, 금융서비스 등 이용시 어려움이 있어 사용하기 곤란한 경우를 종종 격곤한다.
유명 포탈이나 블러그 서비스에서도 게시물 현태가 바뀔때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형국이니, 중소규모는 아예 엄두도 못내고 있고 파폭을 지원하는 것을 특징으로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

-선택권- 작은 식당은 반찬이 자주 바뀌지 않지만, 큰 식당은 반찬을 자주 바꿀 수 있다.
좀 뜸금없는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우리나라의 IT시장이 그 만큼 좁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하나의 기술(사람)을 얻고 이것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다. 당연히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 제안할 수 밖에 없고 점점 IT는 외곡되어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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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우리는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 은행업무를 하려면 파폭이나 크롬을 사용하다가고 IE를 실행해야 하고, 맥운영체계 사용자는 부트캠프 등을 이용한 윈도루 설치가 필수다. 이 XP는 정식으로 돈을 지불하고 사용할까 T_T

웹사이트 개발할때 웹표준보다 먼저 얘기되는에 IE사용자가 xx%를 넘으니까...
그래서 당연히... 우리는 사용자의 웹브라우저 선택권을 IE로 몰고 가고 있고, 이것이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브라우저는 해석기이다. 해외의 경우를 봐도 웹표준을 따른다고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 못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해외를 벤치마킹하는 경우가 더 많다. 국내 사용자가 그래픽적인 선호도가 높다고 하지만 Beauty이전에 Usable과 Usability가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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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답은 뭘까? 받는 만큼 팔고, 일해주는 것이 아니라 한때 '인터넷 강국'이라는 명성을 찾기 위해서는 훌륭한 개발자, 디자이너, UX전문가, UI 디자이너, IA가 많아져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이용하고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위로 부터 변화하리라 기대하지 말고, 아래로 부터 만들어 가야 한다.

아래는 지디넷 기사
‘삼키려니 고달프지만 버리긴 아깝다’



한국 인터넷 시장이 비주류 웹브라우저들에게 ‘계륵’이 됐다. 시장 자체가 유독 별나 적응에 진통이 따르고 있는 것. 하지만 한국은 나름 ‘인터넷 강국(?)’이기에 포기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일부 웹브라우저들은 유례를 찾기 힘든 수술을 한국서 받고 있다. 좋게 말하면 현지화 전략이지만, 앵글을 약간 돌리면 울며겨자먹기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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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shin

조건부 주석은 윈도우의 익스플로러에서 표현(work)이 된다. 표현이 된다고 말한 이유는 크로스 브라우져의 지원시 익스플로서 사용자 만을 위한 표현 또는 콘텐츠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IE5부터 지원이 되었고 이후 5.0, 5.5, 6.0, 7.0 각각에 대해서도 구분하여 사용할 수 있다.


기본 양식은 html 주석문()에 대괄호를 이용 조건문을 추가한 것이다. 다음을 보자.



※ 아쉽게도 CSS에서 테스트 해보니 작동하지 않는다.


그럼 다음의 코드를 통해 결과를 확인 해보자.













예:



IE에서 모두 보여진다.



IE5에서만 보여진다.



IE5.0에서만 보여진다.0



IE5.5에서만 보여진다.



IE6에서만 보여진다.



IE7에서만 보여진다.



'gte'를 이용: IE5보다 높은 버젼의 브라우져에서 보여진다.



'lt'를 이용: IE6보다 낮은 버젼의 브라우져에서 보여진다.



'lte'를 이용: IE5.5 버젼 또는 낮은 버젼에서 보여진다.



'gt'를 이용: IE6보다 높은 버젼의 브라우져에서 보여진다.
Posted by actionshin
모질라(Mozilla) 브라우저 사용자는 매일 증가하고 있지만, 어떤 전문가들은 최고조에 다다랐다고 생각한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웹 브라우저는 점점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반면, IE(Internet Explorer)는 주도권을 조금씩 잃기 시작한 것일지도 모른다.

시장조사회사 원스탯닷컴은 지난 월요일에 IE가 전 세계에서 85.17%의 웹 브라우저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는 5월 자료를 공개했다. IE의 점유율은 1월보다 0.65% 감소했으나, 반대로 파이어폭스는 1월보다 0.56% 증가했고 현재 11.79%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애플의 사파리도 점유율이 상승해서 1월에 1.88%였는데 지금은 2.02%가 됐다. 원스탯닷컴의 공동창업자 닐 브링크먼은 "모질라의 경우, 미국과 캐나다의 시장점유율이 다른 나라보다 더 높고 사파리의 점유율도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고 말했다.

파이어폭스, 캐나다에서 인기 최고
파이어폭스는 캐나다에서 16%의 점유율을 기록해 가장 인기가 많고 미국의 19.81%와 영국의 9.95%와도 비교된다. 이 브라우저는 1월부터 안정적으로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지만 IE 감소하고 있다.

파이어폭스의 인기는 IE가 이달 초 노출된 두 가지 심각한 취약점을 포함한 보안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기 때문에 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도 있다.

그러나 보안 회사 소포스(Sophos)는 보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미 브라우저를 바꿨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의 성장은 곧 둔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리의 고객은 다른 일반사람보다 보안에 관심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우리 웹사이트의 방문자는 전 세계 평균보다 파이어폭스를 더 많이 사용한다"고 소포스의 수석 컨설턴트 그라함 클루리는 말했다.

소포스의 통계에는 5월에만 방문자의 75%는 IE를 사용하고, 15%는 파이어폭스를, 그리고 13%는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루리는 "처음과 달리 이 전 세계적으로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매우 천천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모질라와 MS는 올해 말에 새 브라우저를 배포할 것이다. 코드네임이 ‘본 에코(Bon Echo)’인 파이어폭스 2.0은 현재 알파 2단계에 있고 최종버전은 3분기에 배포될 것 같다. IE 7은 현재 베타 2단계에 있고 최종버전은 MS 비스타와 함께 배포될 것이다.

MS와 모질라는 보안에 대해 많은 브라우저 사용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서 새 브라우저에는 높은 수준의 보안기능을 계획하고 있다.

클루리는 "올해 말에 IE 7과 파이어폭스 2.0이 출시돼 MS가 시장점유율을 어떻게든 회복하면 매우 흥미로울 것이다. 웹 브라우저 대전에서 누가 승리하던지 해커는 돈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고 말했다

Tom Espiner ( ZDNet Korea )
출처 : Tong - yunjindady님의 미디어종합통
Posted by action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