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2.0 MARKETING BOOK(웹 2.0 마케팅 생존전략) 상세보기
다나카 아유미 지음 | 길벗 펴냄

매출을 극대화하고 마케팅의 실무를 담은『WEB 2.0 MARKETING BOOK』. 이 책은 웹 2.0을 어떻게 마케팅에 적용하고 매출을 높일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최신 인터넷 기술 동향과 웹 마케팅 이론, 웹 2.0을 기회로 삼는 방법 등을 서술한다. 《WEB 2.0 MARKETING BOOK》에서는 인터넷 광고와 메일 마케팅, 블로그나 커뮤니티, 모바일을 이용한 마케팅 전략, 검색 엔진 마케팅과 액세스 로그 분석 등으로 나눠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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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shin
지난 1월 23일 한국어 서비스를 공식 시작한 유튜브를 비롯한 위키피디아, 플리커 등 해외 대표 웹 2.0사이트들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2월 유튜브의 일평균 페이지뷰는 261만 페이지를 넘어섰는데, 이는 작년 동월에 비해 409% 증가한 것이다. 유튜브와 함께 웹2.0의 대표적인 서비스인 위키피디아와 플리커 역시 각각 286%, 171%이상의 일평균 페이지뷰 증가를 보이며 선전하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이들 서비스의 방문자수 규모는 국내 서비스와 비교해서 상당히 저조한 수준이다. 유튜브의 경우 국내 동영상 UCC업계의 선두 업체인 판도라TV에 비해 11.7%수준의 주간 일평균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있고, 대형 종합포털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인터넷산업의 특징과 기존 국내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 등 많은 어려움은 남아 있다. 하지만 이들 해외 업체들의 선전은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국내 네티즌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고, 앞으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 맞는 서비스를 제시한다면 그 영향력은 커져갈 예상이다.

랭키닷컴의 문지은 웹애널리스트는 “해외 웹2.0서비스들이 국내에서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한국적 웹2.0 서비스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라고 평하고 “지금까지 국내에 진출한 유튜브, 위키디피아, 플리커에 이어 올 상반기에 대표적인 SNS서비스인 마이스페이스가 국내에 진출 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되면 웹2.0서비스의 대표적인 사이트들이 모두 국내 시장에 진출하는 것인데, 이들과 경쟁할만한 국내 서비스의 출현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해외의 경우에는 유튜브, 위키디피아, 플리커와 같은 업체들이 먼저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시장에서의 반응을 살펴본 이후, 자본력을 가진 대형 포털에서 이들 업체를 인수하여 키워가는 방식으로 시장이 커진 경향이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가 시장에 나타나면 전문 업체들의 출현과 함께, 얼마 후 대형 포털에서 이들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선보여 대중화 시켰다. 처음에 획기적으로 등장한 서비스는 결국에는 모든 포털에서 제공하는 일반적인 서비스가 되어 가는 현실이 된 것이다.

해외 대표 사이트들과의 경쟁보다는 내부에서의 경쟁을 더욱 생각해야 하는 국내 인터넷 업계에서 2008년에는 대형 포털 사이트와의 차별성을 유지하면서 해외 글로벌 사이트와 경쟁할 수 있는 한국적 웹2.0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출처 : 랭키닷컴
Posted by action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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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 :: 인터넷 형광펜, originally uploaded by poby13.

긋고 붙이면 쌓인다


너무 쉬운 컨셉을 그대로 전달한 디자인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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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shin

[전자신문] 2007/11/01  17:36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소프트뱅크미디어랩(소장 류한석, SBML)이 웹 2.0 벤처로 키우고 있는 신규 서비스 3개를 최근 공개했다. 특히 서비스별 강점과 함께 약점도 공개해 웹 2.0 벤처 창업자나 희망자들에게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벤처 인터넷서비스를 ‘옐로(아이디어 발굴)→퍼플(창업)→블루(투자)→레드(연구·재활용)’ 4단계로 나눠 지원하는 프로젝트(리트머스2 프로젝트)를 운영중이다.


# 1. 편리한 UCC 제작 서비스 ‘스토리베리’


스토리베리(www.storyberry.com)는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을 혼합한 슬라이드 쇼 형태의 사용자제작콘텐츠(UCC)를 버튼 클릭만으로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중간에 질문을 넣고 답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게 하는 등 사용자 반응과 상호 작용하는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다. 스토리베리로 제작한 콘텐츠는 다른 웹사이트, 블로그, 게시판 등에도 이동해 게시할 수 있으며 원 저작자가 콘텐츠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어 무단으로 콘텐츠를 도용하는 일도 막을 수 있다.
강점과 약점=쉬운 사용법과 솔루션 판매 등 높은 다른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동영상 UCC보다 트래픽 부담이 적은 점 등이 강점이다. 하지만 ‘슬라이드 쇼’라는 특정한 콘텐츠가 UCC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인기를 끌지 미지수라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2. 대학생 대상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루키’


루키(www.rukie.com)는 기존에 각 대학별로 따로 운영되던 대학별 커뮤니티를 한 곳으로 모아 운영하는 서비스다. 각 대학별 수강 편람 및 강의 정보를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갖추고 미팅이나 연애 등에 특화된 채널을 갖춰 대학생이 필요로 하는 정보가치를 교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를 기본으로 하고 ‘광장’이라는 공개된 공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는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강점과 약점­=너무 많은 기능에 집중하지 않고 대학생이 강의정보, 연애 등 대학생이 실질적으로 요구하는 ‘가치’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대학생만을 대상으로 했을 때 전국 350만명으로 한정되는 시장 크기와 이미 기반이 튼튼한 각 대학 커뮤니티를 루키로 끌어올 수 있을 것인지가 과제다.


#3. 오프라인 이벤트 관리 및 인맥 형성 서비스 ‘온오프믹스’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는 간담회, 미팅, 토론회, 동창회와 같은 다양한 오프라인 모임을 온라인에서 관리하게 돕는 서비스다. 모임 참가자가 모임 참석 및 취소 신청을 온라인으로 하면 안내 메일을 발송해주고 모임에 빈 자리가 생겼을 때 자동으로 대기자 명단에서 참석자 명단으로 올려준다. 개인이 하던 일을 모두 자동으로 처리해 준다. 블로그 기반으로 제작돼 각 모임 참석자들이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자연스럽게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 유료 이벤트 참석자 모집을 대행해주고 수수료를 받거나 온라인 마케팅 환경으로 이용되는 게 비즈니스 모델이다.


강점과 약점=실제적인 필요성이 크다는 점과 가입할 때 e메일, 이름, 블로그 주소, 전화번호 등 수집되는 기본적인 정보로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펼쳐지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각 이벤트를 주최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온오프믹스라는 툴을 선호하느냐와 다수의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게 활성화의 관건이다.

Posted by actionshin
이번 제휴를 통해 오픈 플랫폼 기반의 검색엔진 기술이 구직 취업 시장에 도입하여 웹 2.0 기반의 패러다임을 제시해 취업 검색 서비스에서 차별화를 제공하는 것이 양사의 전략이다. 즉 씨올은 기존 기업 중심의 검색 기반에서 광고 위주로 보여주는 채용 정보에서 탈피, 구직자들이 원하는 취업 관련 내용으로만 정보를 검색함은 물론 ...

Posted by actionshin

원문: http://news.yahoo.com/s/infoworld/20070911/tc_infoworld/91731

Paul Krill
Tue Sep 11, 2:09 PM ET

San Francisco (InfoWorld) - BEA Systems and Adobe Systems are partnering on rich Internet application development in an arrangement incorporating both SOA and Web 2.0 concepts.


The deal is being announced Tuesday at the BEAWorld San Francisco conference. BEA will bundle Adobe Flex Builder 2 software with the BEA Workshop Studio Java development environment. Through this bundling, developers can build cross-platform rich Internet applications that integrate with SOA and Web 2.0 infrastructure. Enterprise mashups also can result.


"[The agreement] gives our developers access to the most innovative, rich Internet application platform," said Bill Roth, vice president of BEA's Workshop business unit.


In the second part of the announcement, Adobe will distribute evaluation licenses of the BEA WebLogic Server Java application server with Adobe LiveCycle Enterprise Suite software for building customer engagement applications.


Combining Flex Builder and Workshop Studio is intended to give developers a workflow for building applications like interactive dashboards, customer and employee self-service applications, and business-to-business systems, BEA said. Applications are deployed using the Adobe Flash Player runtime.


BEA's Workshop Bundle includes Flex Builder 2, Adobe's Eclipse-based IDE, and the Adobe Flex SDK, which is slated to be released under the open-source Mozilla Public License. The bundle is to enable developers to add rich interactivity to enterprise applications.


While Workshop already features an SDK and IDE, Roth insisted there was no redundancy. Both Adobe and BEA have built on the Eclipse platform. "That allows both Workshop and Flex Builder to exist in one IDE." Roth said. "Eclipse provides the basic IDE framework. Workshop and Flex fill it out."


Rich Internet applications developed with Workshop and Flex can be integrated with other BEA products, such as offerings from the WebLogic and AquaLogic families. This provides enterprise benefits pertinent to Web 2.0 and SOA, BEA said. Applications can be deployed using the planned Adobe Integrate Runtime technology for extending rich Internet applications to the desktop.


"The Web 2.0 angle is, I think, really where Flex is really strong in allowing a more focused user interface and allowing a richer environment," Roth said. "Web 2.0 is about collaboration," and interacting with the customer, he added.


For SOA, Adobe's architecture offers the notion of presentation services as well a framework for Flex applications to integrate with standard enterprise Java applications and SOA, Roth said.


BEA's endorsement of Flex does not necessarily mean the company is choosing it over the popular AJAX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technique for Web development.


"In fact, we view both AJAX and Flex as being important rich Internet options, and our customers are looking for that," Roth said. "We found that segments of the customer base that are more developer-centric have a preference for AJAX while those who are more concerned with the interaction and have fairly significant interaction needs in terms of flexibility and creativity tend to go with Flex," especially in an enterprise context, he said.


AJAX leverages HTML and JavaScript while Flex runs in the Flash Player, extends the browser, and has capabilities around graphics rendering, animation, and client code performance, said Adobe's Phil Costa, director of product management for Adobe Flex and ColdFusion. The Flex programming model focuses on data-driven applications as opposed to HTML, which was developed primarily around a documents paradigm, Costa said.


Workshop bundled with Flex Builder 2 is due to be available by the end of the year with pricing starting at $899 retail.


Also under the agreement, customers can deploy LiveCycle ES applications that leverage characteristics of WebLogic Server including Java Message Service to support business events, clustering and failover. Web services interoperability technologies are supported such as WS-I Basic Profile 1.1. While LiveCycle has worked with WebLogic Server before, users with this announcement will be provided with turnkey infrastructure for enterprise deployments.


LiveCycle with WebLogic Server will available as a turnkey product early in 2008.



Posted by actionshin
온라인 오픈마켓에 사용자 중심의 인터넷 환경, ‘웹 2.0’ 바람이 거세게 불면서 쌍방형 쇼핑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옥션, GSe스토어, 엠플 등 주요 오픈마켓 업체들이 소비자 참여와 편의기능을 대폭 강화한 ‘웹 2.0 기반’의사이트 개편 작업에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것.

이와 관련, 옥션(www.auction.co.kr)은 3일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전면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또 새로운 기업 기업이미지(CI·Corporate Identity)도 선보였다. 준비기간만 6개월, 비용도 150억원 이상 들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옥션은 이를 통해 본격적인 ‘이커머스(e-commerce) 2.0’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커머스 2.0’이란 말엔 웹 2.0을 기반으로한 편리한 상거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 콘텐츠, 재미와 사용자 간 교류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 등 크게 세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는 게 옥션측의 설명이다. 사용자가 직접 관심 제품을 골라 추천하는 블로그 ‘펌블’, 쇼핑 노하우를 집대성한 ‘쇼핑백과’, 판매자 제작 동영상 SCC(Seller Creative Contents) 서비스 등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들이다.

GSe스토어(www.gsestore.co.kr)도 같은 날 전면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하고 ‘상품 속성 검색’, ‘플로팅 카테고리 내비게이션’ 등 기존에 찾아 볼 수 없었던 신개념 쇼핑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이중 상품 속성 검색은 정확한 상품명을 몰라도 특징만으로 찾아낼 수 있는 기능이다.

GSe스토어측은 “선두업체인 G마켓이나 옥션과 차별화 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단순한 가격 경쟁보다는 남다른 서비스로 승부를 걸겠다는 내부 경영전략을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엠플(www.mple.com)도 최근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신규서비스와 코너를 선보였다. 쇼핑의 편리성과 콘텐츠를 강화한 점이 눈길을 끈다.

/dskang@fnnews.com 강두순기자
Posted by actionshin
(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3월26일-- 웹의 쌍방향성과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초로 하는 웹 2.0 시대를 맞아 일본 내 Social Networking Service(이하 SNS)의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석호익) 미래전략연구실 정은희 연구원은 최근 발간된 정보통신정책(제19권5호) ‘동향 : 일본의 Social Networking Service 이용 동향’을 통해 일본 내 SNS 이용자 현황과 서비스 제공업체의 전략에 대해 분석했다.

보고서는 일본 총무성 조사와 인터넷백서, 그리고 인터와이어드사의 ‘DIMSDRIVE’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일본 내 SNS이용자의 수적 증가와 서비스 제공업체의 성장 및 향후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 내 SNS 등록자수는 2005년 3월 111만 명에서 2006년 3월 716만 명으로 엄청난 증가를 보였으며, 이와 같은 증가추세가 계속 이어져 2007년에는 이용자 1,000만 명을 돌파해 블로그 이용자 수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일본의 인터와이어드사가 운영하는 리서치서비스인 ‘DIMSDRIVE’가 10대에서 60대까지의 4,48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대의 51.4%가 SNS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나 이들에게 SNS가 자연스러운 생활의 일부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10대의 32.6%가 SNS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이들을 대상으로 SNS시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같은 전망은 현재 일본 SNS시장의 전략과도 일치한다. 시장 점유율 86%를 차지하고 있는 ‘믹시(www.mixi.co.jp)’가 PC기반의 SNS 시장을 압도하고 있어 후발업체의 추격을 불허하는 상황에서, 아직 뚜렷한 시장 점유자가 없는 모바일 기반 SNS에 업체들이 관심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이미 휴대전화와 단말기만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일본인은 1,921만 명으로, 이는 PC만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를 이미 상회한 수준이다. 따라서 모바일은 일본 SNS 시장의 미래라 할 수 있다.

보고서에서는 모바일 SNS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모바게 타운’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모바게 타운의 성공은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철저한 초대 시스템을 통해 인맥 관리와 관련한 신뢰를 구축하는 전략을 사용했던 믹시와는 달리, 10대를 중심으로 이모티콘이나 아바타 등의 제공으로 자기표현 욕구를 충족시키며 시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가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렇게 적극적인 모바일 시장 개척은 믹시가 가진 PC시장에서의 주도권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세계적인 SNS업체의 진출과 유튜브 등의 무료 동영상 서비스의 선풍적인 인기가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서는 분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위기와 변화의 흐름에 맞서 기존의 업체들 또한 모바일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함과 동시에 UCC와 SNS를 결합하는 모델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정은희 연구원은 이에 대해 “급변하는 웹 환경에서 일본 SNS 업체들의 모바일 시장 개척 및 UCC와의 결합을 통해 더욱 웹 2.0다운 서비스 제공을 지향하는 모습은 사용자에 의한 가치 창출이 핵심이 되는 웹 2.0 시대에서의 인터넷 기업의 생존과 관련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actionshin
"웹2.0시대, SW개발주기를 앞당겨야 살아남는다"
맷 탐슨 썬 총괄이사,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서 개발생산성 강조

"웹2.0 시대에 소프트웨어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개월단위로 개발 사이클이 단축돼야 한다. SW업체의 성공포인트는 어떤 기술을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지금의 신기술은 빨리 적용한다고 해서 품질을 저해하지는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지난 2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자바 컨퍼런스에 기조연설차 방한한 맷 탐슨 썬마이크로시스텔즈 총괄 이사는 "웹2.0과 오픈소스의 확산으로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면서 국내 자바 개발자들을 상대로 '개발생산성 향상'을 거듭 강조했다.

유사한 서비스를 쉽게 개발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개발 능력은 개발자가 갖춰야할 필수조건이 됐다는 것이다.

탐슨 이사는 "썬은 전세계 개발자들이 신속하게 소프트웨어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넷빈즈 개발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면서 "한국 개발자들은 넷빈즈와 솔라리스 플랫폼에 기반해 다양한 혁신과 실험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개발자들이 자바를 기반으로 PHP와 루비 그리고 리치 인터넷 등을 쉽게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면서 넷빈즈에 앞서있는 '이클립스' 개발 플랫폼과의 뜨거운 한판승부를 예고했다. 다음은 탐슨 이사와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오전에 가진 기조연설에서 강조한 것은 무엇이었나? 다시 한번 요약을 부탁한다.

웹2.0과 오픈소스 그리고 썬이 이를 돕기 위해 어떤일을 하고 있느냐를 강조했다. 자바와 각종 신기술을 결합해 쓰는 것에 대해서도 초점을 맞췄다. 웹2.0과 오픈소스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소프트웨어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수개월 단위로 개발 사이클이 단축돼야 한다. SW 업체의 성공포인트는 특정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 빨라지면 품질이 떨어질 것이란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의 신기술은 빨리 적용한다고 해서 품질을 저해하지는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썬은 이제 자바 플랫폼 전체를 오픈소스화했다. 이것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실험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오전 기조연설에서 F3란 기술에 대해 언급했다.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

F3(form follows function)는 개발자 커뮤니티에는 말하고 있지만 공식 발표를 한 것은 아니다. F3솔루션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기기에서 쓰일 수 있는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해주자는 것이다. F3는 JVM상에서 돌아가며 루비와 자바 스크립트와 병행해 사용할 수 있다. 곧 공식 발표를 할 것이다. PHP보다 풍부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음을 입증하겠다.

▲RIA의 경우 구글은 아작스 기반 웹서비스로, MS와 어도비는 데스크톱과 웹과의 융합을 표방하고 있다. F3가 갖고 있는 차이점은 무엇인가?

아작스는 매우 좋은 것이다. 그런데 자바 스크립트상에서만 돌아간다는 단점이 있다. 자바 스크립트의 경우 몇가지 문제가 있는데 우선 양질의 코드를 작성하기 어렵고 콤포넌트를 만든 후 재사용도 쉽지 않다. 아작스는 자바 스크립트 콤포넌트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들을 벗어날 수가 없다. 썬도 아작스를 지원하기 위한 툴깃을 내놓고 협업도 하고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썬은 루비와 아작스를 함께 쓰도록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리치 인터넷은 잠재력이 있다. 그러나 구현하는데 있어 정답은 무엇인가? 개인적으로는 휴대폰과 TV 그리고 데스크톱에 플래시와 플렉스를 적용시키려는 어도비가 MS보다는 나은것같다. 썬의 목표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JVM을 활용, 애플리케이션을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F3를 통해 개발자들은 RIA를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자바 개발자는 IBM이 주도하는 이클립스 개발 플랫폼 사용 비중이 높다. 썬이 내놓은 신기술이 확산되려면 기본적으로 넷빈즈 개발 플랫폼와 솔라리스 사용자 기반이 확대되야 한다. 이게 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썬의 목표는 IBM을 대체하자는게 아니라 개발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승자는 자연스럽게 판가름날 것이다. 한국에서 이클립스가 활발히 쓰이고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중국과 브라질에 가면 넷빈즈가 앞서 있다. 모바일 솔루션 개발에서 넷빈즈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강조하건대 혁신을 얼마나 가능하게 하느냐 측면에서 넷빈즈는 이클립스보다 뛰어나다. F3나 루비 등과 같은 신기술을 JVM에 적용시키는데 있어 이클립스는 역부족이다. 썬이 이클립스에 가입하지 않은 것도 바로 혁신이 어렵기 때문이다. 솔직히 1년전에는 이런얘기못했는데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개발환경으로서 솔라리스가 리눅스보다 낫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인가.

-썬은 최근 SAMP를 선보였다. SAMP는 솔라리스, 아파치(웹서버), '마이SQL'(MySQL: DBMS), 포스트그레SQL(DBMS), PHP(웹프로그래밍 언어)를 의미하는 것으로 '리눅스+AMP'의 대항마로 보면된다. SAMP는 런타임이 길게 보장되고 LAMP에서의 전환도 쉽다. 중요한 것은 LAMP보다 속도가 30~200% 정도 빠르다는 것이다.

▲웹2.0 시대에 어울리는 개발자의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나.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게임 개발을 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게임 개발은 개발은 물론 작가로서의 자질을 요구한다. 스토리를 알아야 한다는 얘기다.
Posted by actionshin
Huckbuck의 브레이크 킬리언과 그 팀이 메일로 인터뷰에 응했다.



Huckabuck는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인가?


Huckabuck는 새로운 검색 인터페이스이다. 이것을 검색 인터페이스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것은 단순한 메타 검색엔진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고 구글, 야후, MSN이라는 3대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검색한다. 하지만 Huckabuck은 각 엔진에 대해서 본인이 원하는 검색으로 튜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튜닝에는 사용자에 있어 알기 쉬운 G.EQ 형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나아가 검색하고자 하는 종류에 따라 각 검색엔진의 중요도를 자동조절하는 검색프리셋이 기능도 있다. 현시점에서는 쇼핑, 사회, 연구의 항목으로 프리셋이 가능하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

상당히 개방적인 알고리즘을 사용, 검색엔진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계기이다. 일반적으로 검색엔진은 ‘모든 사이즈 공통’ 이라는 알고리즘으로 설계한다. 즉, 어떤 종류의 검색을 해도 하나의 키워드에 대해 언제나 같은 검색결과를 가져오게 마련이다. 우리는 사용자에게 검색 알고리즘을 제어하는 힘을 실어주는 검색엔진을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강한 사회적 사명을 가진 영리 목적의 검색엔진을 개발하기로 했던 것이다. Huckabuck는 그 이익의 10%를 매년 뉴올리언즈에 기부한다. 말하자면 Huckabuck을 사용한 검색 한 건 한 건이 뉴올리언즈을 지원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도 다양한 진화의 과정을 걷고 있다.



Huckabuck의 운용과 확장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본업은 무엇인가?

현재는 풀타임으로 Huckabuck의 일은 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들의 본업이다. 우리는 Huckabuck과 같은 프로젝트를 운용하기 위한 자금을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조달받고 있다.오늘과 같은 상태에 이르기 위해 개발에는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 필요했다. 또한 Huckabuck의 현 버전에 수정 작업이 한창이고 최신 버전을 이번 여름 말까지는 발표 할 예정이다. 최신 버전에는 검색기능을 향상 시킬 새로운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직원은 몇 명인가? 또한 당신의 경력을 말해달라.

직원은 8명이다.

크리스 슐츠는 Huckabuck의 창시자로 Huckabuck의 모회사인 부두밴처(Voodoo Ventures)의 사장 겸 창시자이다. 부두밴처는 개인 자금으로 설립된 인큐베이터이며, Huckabuck를 포함한 4개의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크리스는 Destination VIP, Inc의 설립자이다. 이 회사는 여행과 출장을 수배하는 회사로 200년 3월에 매수되었다. 크리스는 이 회사의 오너이며 최대 주주이다. 브레이크 킬리언은 Huckabuck 팀의 창단 멤버로 마케팅 감독이다. 브레이크는 부두벤처에서 몇 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해 왔다. 미디어지향의 캠페인이나 인터넷마케팅 활동,신규 프로젝트의 개척 및 코디네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나머지는 오렉 컨너소브 와 그가 지휘하는 팀이다. 그들은 러시아 카잔에 있다. 과거 5년간 크리스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개발에 있어서는 프로 중의 프로이며 대단히 유능하다.



당신의 설계철학은 무엇인가?

우리는 스스로를 웹 2.0의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웹 2.0 에서는 단순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직감적으로 사용이 실현 가능한 형태의 기능들이 요구되어진다. 우리는 여백이 많은 화면과 단순한 텍스트에 의한 네비게이션을 좋아한다. 번잡한 네비게이션이나 사용자가 어려워 하는 것들도 싫어한다. 작업(sign up이나 사이트의 표시)을 단시간에 간단히 해야한다. 간결하고 우수한 것을 지향하고 있다.



사이트에서는 현재 어떠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가?

Huckabuck은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 아키텍처로 만들었다. 루비 온 레일즈는 단시간 개발이나 사이트의 모듈러 설계에 사용하는 높은 유연성을 가진 개발 플랫폼이다. 예비적이긴 하지만 효과를 높이기 위해 Ajax의 기능을 채용하려고 한다. 사용자가 같은 페이지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검색을 간단하게 했다. Ajax를 사용하지 않으면 하나의 검색을 실행하는데 몇 개의 페이지를 이동해야만 한다. Ajax는 우리의 독점적인 기능인 서치튜너(Search Tuner)에도 사용하고 있다. 서치튜너에는 인터페이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사이트상의 페이지에서도 드롭 다운, 사용자가 검색을 취향에 따라 튜닝할 수 있다.



사용자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하는 기능은 무엇인가?

Huckabuck을 차별화하기 위해서 검색 튜닝 기능을 개발했기 때문에 이 기능의 활용 방법에 대한 피드백이 가장 많다.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이 기능을 표시되는 편이 더 좋다고 하는 사용자도 있다. 이 기능이 닫혀져 있는 것이 심플하고 깔끔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 뉴 올리언즈의 사용자는 자신의 개인 사이트용의 플러그 인을 희망하고 있다. Huckabuck의 사명을 지원, 그리고 본인의 Huckabuck을 검색에 사용하고 싶다는 더 중요한 이유에서이다. 우리는 현재 플러그 인을 개발 중이다.



이러한 기능외에도 많은 검색엔진을 추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태깅엔진, 블로그엔진, 뉴스엔진을 2개월 이내에 추가 할 것이다.



Huckabuck의 사용자는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있는가, 아니면 넓게 분산되어 있는가?

우리는 현지, 미국 그리고 온라인 미디어로 광고를 했다. 특별히 온라인 광고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세계중의 블로거들에게 이슈가 되기도했다. 현시점에서는 프랑스와 독일에서의 접속이 가장 많고 브라질로부터의 접속도 있다. 재미있는 것은 Traffic의 반수 이상이 해외로부터이다.



반년 후, 혹은 2년 후에 Huckabuck은 어떤 모습일까?

반년간은 현재의 사이트의 개선을 진행하고 있을 것이다. 2년 후에는 소셜 엔진 및 태깅 등,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있을 것 같다. 현재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가 몇 개 있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데 가장 어려운점은 무엇인가?

일단은 구글과 야후이다! 우리는 구글과 야후를 좋아하고 있고 싫어하지 않는다. 구글을 타도하겠다는 목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하는 것 은 아니다(그런 일은 우리에게 가능하지도 않다).계속해서 배우고, 뉴올리언즈를 지원,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이 일을 하고 있다. 종래의 검색 엔진상에 오버레이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싶다. 이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각 검색엔진의 버릇을 조정 할 수 있다.

Huckabuck은 검색계에 진정한 가치를 부여한다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다음 단계로 이끌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트래픽이다. 트래픽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Huckabuck의 기반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은 있는가?

있다. 종래의 PPC 광고로 Traffic을 환금하는 것이다. 10일 이내에 PPC feed를 추가 한다.



1일 평균 접속 수를 알려달라.

이 프로젝트의 시작과 성장에 있어서는 투명하고 개방적이고 싶다. Huckabuck을 사용한 검색은 하루 500건 정도 이다.



Huckabuck의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하는 점은 무엇인가?

www.huckabuck.com에 들어가면 우리의 사이트가 너무나 빛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이다. 외견도 아름답고 편리하며, 사용자에게는 가치를 가져다 준다. 진정으로 도움이 되고, 결코 어설픈 것이 아니라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다.



웹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무엇인가 대단한 변화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 현재 기술과 소셜 네트워크의 융합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아직 개인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에 한정되어 있다. 더구나 학생층 등의 젊은 세대들에게만 활용되고 있다. 우리의 다음 세대는 머리맡에 컴퓨터를 베고 잠들 것이며, 기술로서 양치를 하고, 발명이라는 옷을 입고 일터로 갈 것 이다. 기술은 생활을 편리하게 한다. 틀림없이 앞으로도 기술은 생활을 더 향상시키고 즐겁게 할 것이다.



본인의 사이트외에 어떤 사이트를 매일 방문하고 있는가?

베이스캠프(Basecamp)- 이것이 없으면 일이 안된다.

플릭커(Flickr)

마이야후(My.Yahoo)-이것에 대응할 모든 블로그와 RSS

USA 투데이、뉴욕 타임즈、클릭Z



수면시간은 어느정도 인가?

8시간. 나는 잠을 많이 자는 편이다.



메일로 인터뷰에 응한 Huckabuck의 브레이크 킬리언씨와 그 팀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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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ction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