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 2006년08월11일-- RSS리더 피쉬(Fish)를 개발, 운영하고 있는 ㈜온네트(대표 홍성주)는 10일 오전 모란소프트(대표 조영환)의 언어분석시스템 도입에 대한 업무제휴 계약을 맺고, 웹2.0 검색서비스 개발을 본격화하였다. ㈜온네트는 현재 사용자 참여기반의 검색엔진인 ‘크로스마인드’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 검색엔진을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RSS 리더 피쉬(Fish)의 검색서비스에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모란소프트가 제공할 언어분석시스템은 RSS로 제공되는 컨텐츠를 분석하여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이 시스템은 정보를 추출하고 가공하는 데 필요한 기반적 시스템이자 언어자원으로서, 검색엔진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조영환 박사는 네이버와 다음 등에서 검색 개발을 주도한 바 있는 언어분석 분야의 전문가이다. 특히 이번 ‘크로스마인드’개발 프로젝트에는 ETRI 출신의 검색분야의 전문가인 박영찬 박사가 동참하고 있어 관련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네트 검색서비스팀을 이끄는 박수정 이사는“모란소프트의 언어분석시스템을 도입함에 따라 새로운 웹2.0 검색서비스의 개발에 필요한 최적의 기술력이 확보되었다.”라고 밝혔다.

‘크로스마인드’는 ㈜온네트와 익사이트 재팬(http://www.excite.co.jp)이 함께 설립한 조인트 벤처인 온네트 재팬(대표 쿠로다 에이지)을 통하여‘RSS리더 피쉬(Fish)’의 일본 서비스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국내뿐만이 아니라 일본 시장을 겨냥하고 있는 ㈜온네트의 도전에 검색서비스 업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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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검색엔진은 사용자의 행동패턴을 미리 예측해, 내가 원하는 검색결과 위주로 구성해줄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릭패턴이나 뷰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의 취향을 조사, 보다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어제 개최된 국제학회의 정보검색 포럼에서 이뤄진 것. 마이크로소프트의 이야기에 따르면 새로운 검색엔진 기술을 사용하면 검색 명령을 복잡하게 주지 않아도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결과를 보여줄 확률이 높아지며, 광고사이트로의 이동을 최대한 줄여주는 등 웹서치의 최적화가 가능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한 연구자는 이번 연구가 단순히 사용자 행동에 관한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응답의 적절성이나 복수 검색어를 통한 검색, 그리고 검색 엔진의 최적화 등 더욱 강력한 기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물론 이 결과 사용자들이 인터넷에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더욱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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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ckbuck의 브레이크 킬리언과 그 팀이 메일로 인터뷰에 응했다.



Huckabuck는 어떠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 애플리케이션인가?


Huckabuck는 새로운 검색 인터페이스이다. 이것을 검색 인터페이스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것은 단순한 메타 검색엔진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고 구글, 야후, MSN이라는 3대 검색엔진을 이용해서 검색한다. 하지만 Huckabuck은 각 엔진에 대해서 본인이 원하는 검색으로 튜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이하다. 튜닝에는 사용자에 있어 알기 쉬운 G.EQ 형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나아가 검색하고자 하는 종류에 따라 각 검색엔진의 중요도를 자동조절하는 검색프리셋이 기능도 있다. 현시점에서는 쇼핑, 사회, 연구의 항목으로 프리셋이 가능하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

상당히 개방적인 알고리즘을 사용, 검색엔진을 만들고자 했던 것이 계기이다. 일반적으로 검색엔진은 ‘모든 사이즈 공통’ 이라는 알고리즘으로 설계한다. 즉, 어떤 종류의 검색을 해도 하나의 키워드에 대해 언제나 같은 검색결과를 가져오게 마련이다. 우리는 사용자에게 검색 알고리즘을 제어하는 힘을 실어주는 검색엔진을 만들고 싶었다. 그리고 강한 사회적 사명을 가진 영리 목적의 검색엔진을 개발하기로 했던 것이다. Huckabuck는 그 이익의 10%를 매년 뉴올리언즈에 기부한다. 말하자면 Huckabuck을 사용한 검색 한 건 한 건이 뉴올리언즈을 지원하게 된다.

그리고 지금도 다양한 진화의 과정을 걷고 있다.



Huckabuck의 운용과 확장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가? 본업은 무엇인가?

현재는 풀타임으로 Huckabuck의 일은 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들의 본업이다. 우리는 Huckabuck과 같은 프로젝트를 운용하기 위한 자금을 다른 프로젝트로부터 조달받고 있다.오늘과 같은 상태에 이르기 위해 개발에는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 필요했다. 또한 Huckabuck의 현 버전에 수정 작업이 한창이고 최신 버전을 이번 여름 말까지는 발표 할 예정이다. 최신 버전에는 검색기능을 향상 시킬 새로운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직원은 몇 명인가? 또한 당신의 경력을 말해달라.

직원은 8명이다.

크리스 슐츠는 Huckabuck의 창시자로 Huckabuck의 모회사인 부두밴처(Voodoo Ventures)의 사장 겸 창시자이다. 부두밴처는 개인 자금으로 설립된 인큐베이터이며, Huckabuck를 포함한 4개의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크리스는 Destination VIP, Inc의 설립자이다. 이 회사는 여행과 출장을 수배하는 회사로 200년 3월에 매수되었다. 크리스는 이 회사의 오너이며 최대 주주이다. 브레이크 킬리언은 Huckabuck 팀의 창단 멤버로 마케팅 감독이다. 브레이크는 부두벤처에서 몇 개의 프로젝트를 관리해 왔다. 미디어지향의 캠페인이나 인터넷마케팅 활동,신규 프로젝트의 개척 및 코디네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나머지는 오렉 컨너소브 와 그가 지휘하는 팀이다. 그들은 러시아 카잔에 있다. 과거 5년간 크리스와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개발에 있어서는 프로 중의 프로이며 대단히 유능하다.



당신의 설계철학은 무엇인가?

우리는 스스로를 웹 2.0의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웹 2.0 에서는 단순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직감적으로 사용이 실현 가능한 형태의 기능들이 요구되어진다. 우리는 여백이 많은 화면과 단순한 텍스트에 의한 네비게이션을 좋아한다. 번잡한 네비게이션이나 사용자가 어려워 하는 것들도 싫어한다. 작업(sign up이나 사이트의 표시)을 단시간에 간단히 해야한다. 간결하고 우수한 것을 지향하고 있다.



사이트에서는 현재 어떠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가?

Huckabuck은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 아키텍처로 만들었다. 루비 온 레일즈는 단시간 개발이나 사이트의 모듈러 설계에 사용하는 높은 유연성을 가진 개발 플랫폼이다. 예비적이긴 하지만 효과를 높이기 위해 Ajax의 기능을 채용하려고 한다. 사용자가 같은 페이지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검색을 간단하게 했다. Ajax를 사용하지 않으면 하나의 검색을 실행하는데 몇 개의 페이지를 이동해야만 한다. Ajax는 우리의 독점적인 기능인 서치튜너(Search Tuner)에도 사용하고 있다. 서치튜너에는 인터페이스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어 사이트상의 페이지에서도 드롭 다운, 사용자가 검색을 취향에 따라 튜닝할 수 있다.



사용자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요청하는 기능은 무엇인가?

Huckabuck을 차별화하기 위해서 검색 튜닝 기능을 개발했기 때문에 이 기능의 활용 방법에 대한 피드백이 가장 많다. 사이트를 열면 곧바로 이 기능을 표시되는 편이 더 좋다고 하는 사용자도 있다. 이 기능이 닫혀져 있는 것이 심플하고 깔끔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 뉴 올리언즈의 사용자는 자신의 개인 사이트용의 플러그 인을 희망하고 있다. Huckabuck의 사명을 지원, 그리고 본인의 Huckabuck을 검색에 사용하고 싶다는 더 중요한 이유에서이다. 우리는 현재 플러그 인을 개발 중이다.



이러한 기능외에도 많은 검색엔진을 추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태깅엔진, 블로그엔진, 뉴스엔진을 2개월 이내에 추가 할 것이다.



Huckabuck의 사용자는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있는가, 아니면 넓게 분산되어 있는가?

우리는 현지, 미국 그리고 온라인 미디어로 광고를 했다. 특별히 온라인 광고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세계중의 블로거들에게 이슈가 되기도했다. 현시점에서는 프랑스와 독일에서의 접속이 가장 많고 브라질로부터의 접속도 있다. 재미있는 것은 Traffic의 반수 이상이 해외로부터이다.



반년 후, 혹은 2년 후에 Huckabuck은 어떤 모습일까?

반년간은 현재의 사이트의 개선을 진행하고 있을 것이다. 2년 후에는 소셜 엔진 및 태깅 등,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고 있을 것 같다. 현재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가 몇 개 있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데 가장 어려운점은 무엇인가?

일단은 구글과 야후이다! 우리는 구글과 야후를 좋아하고 있고 싫어하지 않는다. 구글을 타도하겠다는 목적으로 이 프로젝트를 하는 것 은 아니다(그런 일은 우리에게 가능하지도 않다).계속해서 배우고, 뉴올리언즈를 지원,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이 일을 하고 있다. 종래의 검색 엔진상에 오버레이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싶다. 이 인터페이스를 이용하면 사용자는 각 검색엔진의 버릇을 조정 할 수 있다.

Huckabuck은 검색계에 진정한 가치를 부여한다고 생각한다.



프로젝트를 다음 단계로 이끌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트래픽이다. 트래픽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Huckabuck의 기반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은 있는가?

있다. 종래의 PPC 광고로 Traffic을 환금하는 것이다. 10일 이내에 PPC feed를 추가 한다.



1일 평균 접속 수를 알려달라.

이 프로젝트의 시작과 성장에 있어서는 투명하고 개방적이고 싶다. Huckabuck을 사용한 검색은 하루 500건 정도 이다.



Huckabuck의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하는 점은 무엇인가?

www.huckabuck.com에 들어가면 우리의 사이트가 너무나 빛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이다. 외견도 아름답고 편리하며, 사용자에게는 가치를 가져다 준다. 진정으로 도움이 되고, 결코 어설픈 것이 아니라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다.



웹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무엇인가 대단한 변화가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지금 현재 기술과 소셜 네트워크의 융합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아직 개인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에 한정되어 있다. 더구나 학생층 등의 젊은 세대들에게만 활용되고 있다. 우리의 다음 세대는 머리맡에 컴퓨터를 베고 잠들 것이며, 기술로서 양치를 하고, 발명이라는 옷을 입고 일터로 갈 것 이다. 기술은 생활을 편리하게 한다. 틀림없이 앞으로도 기술은 생활을 더 향상시키고 즐겁게 할 것이다.



본인의 사이트외에 어떤 사이트를 매일 방문하고 있는가?

베이스캠프(Basecamp)- 이것이 없으면 일이 안된다.

플릭커(Flickr)

마이야후(My.Yahoo)-이것에 대응할 모든 블로그와 RSS

USA 투데이、뉴욕 타임즈、클릭Z



수면시간은 어느정도 인가?

8시간. 나는 잠을 많이 자는 편이다.



메일로 인터뷰에 응한 Huckabuck의 브레이크 킬리언씨와 그 팀에게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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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들어 인터넷포털업계의 검색 전쟁이 새롭게 불붙고 있다.

인터넷포털 시장의 경쟁력은 결국 ‘검색’에 달렸다는 판단아래, 업체들마다 검색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검색시장에서 철옹성을 구축하고 있는 네이버의 아성을 겨냥, 후발 주자들이 자체 검색 엔진을 개발하는등 거세게 도전하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SK커뮤니케이션즈는 올 하반기 적용을 목표로 검색엔진을 자체 개발 중에 있다.국내 인터넷 업계에서 자체 검색 엔진을 개발, 서비스중인 곳은 검색 포털 1위 네이버가 유일하다. 대형 포털 다음과 싸이월드로 돌풍을 일으킨 SK커뮤니케이션즈가 자체 엔진으로 검색 서비스를 본격 강화함에 따라 포털의 검색 경쟁 판도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다음의 검색 엔진은 인터넷업계 화두로 등장한 사용자생산콘텐츠(UCC)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낼수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특히 다음은 다음주부터 신규 검색 서비스를 봇물처럼 쏟아낸다. 다양한 UCC기반 콘텐츠를 검색과 연계한 게시판 검색을 시작으로 도서검색과 쇼핑검색 서비스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 1800만 회원이 생산해 내는 콘텐츠를 웹의 개인화 추세에 적합하게 처리하고 분류ㆍ순위를 매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맞서 중소형 포털들은 특화 서비스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다. KTH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은 기존 검색서비스로는 선두 포털과 경쟁이 어렵다고 판단, 자사의 장점을 활용해 특화한 도서/화보 검색 서비스 ‘더 페이퍼’를 최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텍스트로만 뿌려지던 기존의 검색 결과와 달리,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키워드에 해당하는 잡지, 사보 등 오프라인 매체의 기사를 이미지까지 포함한 원본 그대로 찾아준다. 커뮤니티 포털 드림위즈는 쇼핑 관련 UCC 검색 활성화를 위해 ‘리뷰검색’ 서비스를 정식 오픈 했다.

리뷰검색은 상품명만 입력하면 해당 상품의 구매후기와 전문리뷰어의 체험기 및 최저가 가격비교까지 원스톱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다. 열린 검색 서비스 이후 실적이 개선된 엠파스 역시 하반기에 차별화된 신규 검색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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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소프트, 에이스카운터 분석 결과 



출처 : 어메이징소프트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07월28일-- 네이버가 2006년 1사분기에 이어 고공행진중이다.

지난 2006년 2사분기 검색엔진 유입율 분야에서 다음(Daum)이나 야후!코리아(Yahoo! Korea) 등 검색엔진들의 유입율이 소폭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는 반면 네이버(Naver)는 소폭으로 증가하며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메이징소프트(AmazingSoft)가 운영하는 웹로그분석 ASP 서비스인 에이스카운터(http://www.acecounter.com)에 따르면 2006년 2사분기 주요 검색엔진 유입율을 분석한 결과 네이버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검색엔진 유입율은 검색엔진에서 웹사이트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였는지 검색엔진별로 그 비율을 나타낸 수치로서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광고를 하고 있는 인터넷 사업자들에게는 광고효과를 측정하는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네이버는 유입율 60%대를 유지하면서 현재(6월말) 63.58%로 5월에 비해 소폭(0.72%) 증가하였지만 타 검색엔진들이 감소하는 추세여서 검색엔진간의 차이 폭은 더 커졌다.

2005년 하반기부터 다음과 야후!코리아가 2위에서 각축을 벌였으나 2006년 현재까지 동반 하락하면서 다음은 13.42%, 야후!코리아는 9.52% 유입율을 보이고 있으며, 3위와의 폭이 점차 커지면서 다음이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외 검색엔진의 순위는 2006년 6월 기준 엠파스 3.01%, 네이트 1.86%, 구글닷컴 1.43%, 구글코리아 1.29%, MSN Korea 0.58% 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네이버의 고공행진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중위권 포털들이 선두 그룹 진입을 위해 하반기 검색을 주축으로 한 하반기 신규 서비스와 대규모 마케팅 전략으로 치열한 순위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검색엔진 4월 5월 6월

네이버 63.25% 62.86% 63.58%

다음 13.76% 13.40% 13.42%

야후 10.86% 10.53% 9.52%

엠파스 3.13% 3.13% 3.01%

네이트 1.65% 1.89% 1.86%

검색엔진 유입율 분석(2006년도 2사분기)

검색엔진 유입율 : 인터넷 사용자가 검색엔진을 통해서 웹사이트에

방문하게 되는 비율

1. 분석 기간 : 2006년 4월 ~ 6월 ( 3개월, 월별 분석 )

2. 분석 대상 : 에이스카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웹사이트로 검색엔진

을 이용하여 방문한 익명의 사용자

3. 추출 검색엔진 : 네이버, 야후!코리아, Daum, 엠파스, 기타(네이트,파란,구글,MSN코리아,드림위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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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보급화와 사용자들의 검색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검색사이트의 숫자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사람들이 웹서핑을 하면서 사용하는 검색사이트는 몇 개나 될까.

지디넷은 비디오 리서치 인터렉티브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확인해본 결과 인터넷 사용자 10명중 6명은 하나의 검색사이트만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10명중 6명 꼴로 검색엔진 1개만 사용,

다수 검색엔진 종합해서 사용하는 사용자도 증가

지디넷의 이야기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한 달간 이용하고 있는 검색사이트의 수는 1개만 이용한다 57%를 차지했다고. 이는 사용자 10명 중 6명 꼴에 해당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개의 사이트를 사용하기 보다는 하나의 검증된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물론, 또 다른 이유로는 여러 개의 검색엔진을 복합해서 사용하는 경우는 난이도가 증가하기 때문에 번거로운 것을 피하려는 사용자들의 심리도 작용한다.

2개 이상의 검색사이트를 종합해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다는 사용자들도 30% 정도로 예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는 전체 사용자들 10명 중 3명 꼴로 90년대만 해도 인터넷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능력자체가 자격증을 통해 검증될 만큼 어려운 기술이었지만, 검색엔진 발달로 인해 이제 인터넷 검색은 국민 대부분이 별 어려움 없이 하는 당연한 일이 돼 버렸다.

이 외에 인터넷 검색의 목적으로는 개인적인 흥미와 관심항목에 관련된 정보수집이 가장 높았다. 특히 올해에는 상품 구입과 검색 같은 가격비교 사이트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성장한 것도 눈에 띄었다고 비디오 리서치 인터렉티브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http://news.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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