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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2
    여름음악페스티벌 다이나믹 데이
  2. 2008/08/02
    네이버나 다음의 통검은 카페장이나 게시자의 권한을 초월한다.
  3. 2008/08/02
    바이올린은 날카롭고 피아노는 부드럽다
MBC 여름음악페스티벌 방송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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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DJ DOC, 쥬얼리, 45pm,  크라운J 등이 나왔습니다.
비오기 전이라 시원한 바람에 멋진공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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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카페에서 정회원만 가능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자.

'하우스 시즌2'를 보고자 할때
다음에 시네마랜드라는 카페는 정회원 이상에게만 해당 동영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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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t23/H1Ov/24?docid=gOnA|H1Ov|24|20080519101614&q=%C7%CF%BF%EC%BD%BA%202%BD%C3%C1%F0&srchid=CCBgOnA|H1Ov|24|20080519101614

그럼, 이걸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을 무시하고 이용해 봅시다.
먼저, 로그아웃상태에서 다음 검색 입력창에 '하우스 2시즌'을 검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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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2시즌 2화'라는 검색결과 보이시죠? 결과를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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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볼 수 없었던,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입니다.
비로그인 상태이고 카페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의 화면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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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네이버 통검을 이용해서... 회원에게 제한된 콘텐츠를 보기 위해
'하우스 2시즌'을 검색하고 검색결과중에 보고 싶은 회차를 선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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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 처럼 해당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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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나 다음의 통검은 카페장의 권한을 초월한다!"

동영상외의 다른 예를 하나 더 봅시다. 네이버 카페 급등 카페중 아래 카페를 선택했습니다.

비로그인 상태에서 네이버 카페 'FM 통합 커뮤니티'로 이동
http://cafe.naver.com/about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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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67064를 보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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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라거나 카페에 가입 하라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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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비회원인 상태에서 위 게시글을 보기 위해 제목을 검색합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Let%27s+Go+the+Liverpool&x=0&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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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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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최근 게시글은 통검 검색결과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능한 게시물의 날짜로 검색을 해보니 20일 전에 올린 글은 카페의 글 제목으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네요. 통검이 카페글을 인덱싱하는데 약 20일 정도가 걸리는 듯합니다.

카페지기나 게시자의 권한을 존중해 줍시다.

"트래픽이 중요한 검색에서 사용자가 검색의 최종 목적지까지 도달하게 하고 포털밖으로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모든 것을 제공하려는 포털의 노력은 개방적이지 못한 국내 포털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의 트랙픽 만큼이나 카페를 판단하는 기준은 회원수 입니다!

그래서, 카페는 좋은 콘텐츠를 확보하고 이를 멤버에게만 공개하는 정책을 추구하는 것이구요. 카페기지의 입장에서 보면 통검은 무법자입니다.
처음부터 카페장이나 게시자의 권한을 초월했는지, 그리고 어디가 먼저 이런 정책을 펼쳤는지는 알수 없지만, 창작자나 카페장의 권한을 초월하는 것은 고쳐져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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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클래식 상세보기
조우석 지음 | 동아시아 펴냄
인문학으로 읽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유쾌한 반란! 『굿바이 클래식』. 클래식은 우아한 상류층의 전유물이며, 클래식을 듣기 위해서는 대단한(?) 배경 지식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관념이 우리 사회에 퍼진지는 오래다. 이 책은 클래식만이 우아하고 고상한 음악이라 여기는, 혹은 클래식만 들어도 울렁증이 나는 사람들을 위한 처방전이자 우리 음악에 대한 사회ㆍ문화적 차원의 포괄적 비판서






개인적으로 독주를 좋아합니다. 특히 피아노 보다는 바이올린이나 첼로를...
가장 좋아하는 연주는 요요마의 사계 연주곡입니다.
요즘의 제 심리상태 - 그러니까... 좀 날카로운.... 아니면 좀 예민한

현악기는 날카롭고 건반악기는 부드럽다!!!

그래서 듣기시작한 피아노 연주곡들...
한달의 시간이 되어 갑니다.
클래식을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네요.

클래식은 인간에 가장 가까운 음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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