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구글이 대단하긴 대단하다.

개방이라는 단어를 그리고 사용자와의 윈윈을 네이버 블러그에서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검색, 이메일, 지도 많은 서비스를 구글이 하면 국내 포탈에서도 상당한 이슈가 되고 있다. 실제도 구글 국내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격고 있지만 구글이 움직이면 난리가 난다.



국내 검색의 경우 네이버가 70%이상을 차지하고 구글을 2%정도를 차지한다. 뭐 경쟁이라고 할 수 조차 없다. 구글이 최근 미국에서의 검색 점유율이 68%라고 한다. 세계 점유율은 잘 모르겠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17일자에서 구글이 못 뚫은 다섯나를 소개했는데 다음과 같다.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체코



2%가 70%를 움직이게 하는 것 처럼 보여서 씁슬하다.

1인 미디어의 모습을 탈피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블로그 서비스를 둘러싼 포털업계의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회원수 확대 차원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해 온 주요 포털업체들이 `블로그 산업화'라는 새 트렌드와 맞물려 블로거들과 직접 수익을 나누는 등 보다 적극적인 형태의 `윈-윈' 모델을 찾고 있다.



여기에 그동안 국내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던 구글이 최근 블로그 개발 툴 업체인 태터앤컴퍼니(TNC)를 인수하며 승부수를 띄움에 따라 향후 시장 구도에 어떤 형태로든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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