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박정현 기자님의 기사에 실린 내용입니다.
최근 사이월드의 후예들이라며 서비스의
등증을 2007년으로 정리했네요.
다음은 진화과정
1995년: 피시통신 기반 채팅
위주의 커뮤니티
1999년: 싸이월드, 아이러브스쿨 등 등장
2003년: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 인수
2004년: 플랜훗, 비즈맥 등 등장.
현재 서비스 종료
2007년: 피플투, 엔플러그, 링크나우 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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